TV 드라마

'윤승아♥' 김무열, 아빠 촬영장에 온 반려견과 달달..판사복 자태도 스윗

입력 2022-03-03 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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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인스타
윤승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승아가 김무열의 '소년심판' 촬영 당시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오후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촬영장에 간 김틴틴. #소년심판 #산발머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승아의 남편 김무열과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무열은 촬영 중이었는지 판사복을 입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선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김무열의 옆에 있는 강아지 또한 시선을 강탈한다. 산발이 된 헤어스타일이 더없이 귀엽다.

한편 윤승아의 남편 김무열은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한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명불허전',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프' 등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여온 홍종찬 감독이 연출을 맡아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방임하는 사회를 향해 명징한 메시지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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