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봄의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3일 GQ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이유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핑크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유는 백옥 같은 피부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함의 극치를 자랑하고 있다. 여신 같은 자태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해 12월 스페셜 미니 앨범 '조각집'을 발매했다.
또 아이유는 OTT 시리즈 '머니게임'에 캐스팅 됐다. '머니게임'은 웹툰 머니게임과 파이게임 등 두 작품을 기반으로 새롭게 각색한 8부작 드라마로, 사회적 인프라가 단절된 공간 속 사망자가 나오면 게임이 종료되는 극한의 설정에서 참가자 8인이 협력과 반목을 거듭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