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주만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배우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리야 침대아냐... 몸무게 재는데도 침대인줄... 쿨쿨 잠만자는 우리태리. 너무 이쁘다. 토끼가 자는거 같아요. #인생120일차#윤태리#너무이뻐#사랑해#예방접종#맴찢#baby#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만, 김예린 부부 딸의 모습이 담겼다. 세상 모르게 잠든 사랑스러운 아기천사가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윤주만 역시 그런 딸을 향해 애정을 듬뿍 드러내고 있다.
한편 윤주만과 나레이터 모델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주만은 '추노', '시크릿가든', '미스터 선샤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아내와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로 사랑 받기도 했다.
또 부부는 지난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최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