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선영 "어른답게 남탄 원망 말고, 고난이 나를 키운다는 걸"

입력 2022-03-04 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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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인스타 스토리
안선영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안선영이 인생의 소신을 전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티아라와 어깨띠를 찰용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화사한 안선영의 미모가 돋보인다.

그는 이와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다. 안선영은 "맨날 웃고 다닌다고 늘 즐겁고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 매일매일 고민과 고뇌의 순간에도 묵묵히 그게 내 일이니까, 내가 결국 해결해야 하니까 참고 해내는 것뿐"이라고 했다.

이어 "어른이니까, 어른답게 남탓 원망 이런 시시한 거 말고 고난이 나를 키운다는 걸로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할 기회로 여기는 것뿐"이라며 "쉬운 것만 보기에 좋은 것만 티나는 것만 쉽게 칭찬받을 일만 골라하는 사람은 결코 발전이 없지. 잊지 말자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지금까지 해본 적 없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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