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자이언트 핑크 "♥남편이 꼴뚜기 같다고"..아침부터 당 충전 제대로

입력 2022-03-05 11:56: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자이언트핑크가 남편과 함께 주말 아침을 여유롭게 시작했다.

가수 자이언트핑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후이가 나보고 꼴뚜기 같데요.. 다들 맛점 하세요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자이언트핑크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재킷에 비니를 쓰고 흰색 핸드백을 들고 외출한 자이언트핑크의 힙한 패션에 눈길이 모인다.

더해 그는 디저트 두 종류를 주문해 먹으며 당을 보충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현재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