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무진의 복학생 일상이 포착됐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윤혜진 / 이하 '전참시') 190회에서는 평범한 대학생으로 돌아간 이무진의 캠퍼스 라이프가 그려진다.
이무진이 복학생 일상을 공개한다. 지난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한 해를 보낸 이무진은 오랜만에 대학생 모드로 돌아가 강의실과 카페 등 캠퍼스 곳곳에서 텐션 넘치는 복학생 라이프를 만끽한다.
이를 본 매니저는 "무진이가 친구들과 섞여 있는 걸 보니 진짜 대학생 같더라. 되게 귀여웠다"라고 전해 20학번 이무진의 찐 모습은 어땠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무진은 데뷔 전 '서울예대 복도남'으로 이미 한 차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바. 이날 이무진은 복도남 영상에 함께 등장했던 형과 다시 한 번 즉흥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서울예대 학생들의 역대급 컬래버 무대가 공개돼 안방을 뜨겁게 달굴 예정. 마치 한 편의 뮤지컬 영화를 보는 듯한 고퀄리티 무대에 MC들 모두 감탄사를 쏟아냈다고 한다.
과연 이들이 선보일 넘사벽 커버 무대는 무엇이었을지. 이무진의 흥 폭발 복학생 일상은 오늘(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 19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