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승아, ♥김무열이 찍어줬나..사진만 봐도 사랑 가득

입력 2022-03-05 10: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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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승아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윤승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주말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의자에 꼭 붙어 앉아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견을 바라보는 윤승아의 사랑스러운 눈빛이 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윤승아의 꾸안꾸(꾸미 듯 안 꾸민 듯 예쁜)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그만의 러블리하고 내추럴한 매력을 돋보이게 만든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김무열은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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