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글맘' 오윤아, 주름+잡티 제로 43세..관리 잘 하네

입력 2022-03-07 07: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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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윤아가 초밀착 셀카를 공개했다

7일 오전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사 사진찍어주는 우리 차니 ~~^^ #멥시차니 고마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의 셀카가 담겨 있다. 주름과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오윤아의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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