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윤정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7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윤정이 과거 해외를 방문했을 당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윤정은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미모를 뽐내고 있다. 날렵한 턱선이 인상적이다.
그는 이와 함께 "거참... 살 드럽게 안빠지네 쩝"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제 곧 봄 #태닝도 해야 하고 살도 빼야 하고 #할 게 너무 많다 #자존감 올리려면 #독하게 다이어트 #딱 6키로만 더 빼자 #아멘"이라며 사진 속 모습이 될 수 있게 다이어트를 할 예정임을 알렸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42세의 나이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