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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37살이라기엔 너무 사랑스러운 미모..이미주도 감탄

입력 2022-03-08 0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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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인스타
전소민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전소민이 우월한 미모를 과시했다.

7일 오후 배우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 화장 남겨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소민은 셀카를 찍고 있다. 화장을 한 자신의 모습을 남기려는 듯 화사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는 반짝거린다. 머리를 묶어 사랑스러움까지 돋보이는 근황에 팬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주 또한 "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 1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 출연한 바 있다. '쇼윈도:여왕의 집'은 남편의 여자인 줄 모르고 불륜을 응원한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치정 멜로드라마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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