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재시가 프랑스 파리에서 모델 같은 뒷모습을 인증해 화제다.
8일 이동국 장녀 재시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D-2"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프랑스 파리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6세로는 보이지 않는 성숙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뒷모습만 보면 성인 모델 같은 느낌이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