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주현, 한쪽 어깨 과감 노출..자기관리 끝판왕다운 몸매

입력 2022-03-08 14:18:13
    • 복사완료!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뽐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한쪽 어깨를 노출시킨 순백의 의상을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옥주현은 가녀린 목, 어깨라인에 움푹 파인 쇄골까지 건강미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달 28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다프네 듀 모리에의 베스트 소설 '레베카'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동명 영화로도 유명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