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예리, 말랐는데 반전의 글래머..운동해서 몸매 좋구나

입력 2022-03-07 18:42:53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예리가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until the last minute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운동복을 입고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한쪽 다리를 바 위에 올린 채 여러 동작들을 선보이고 있다.

예리의 날씬한 몸매는 시선을 강탈한다. 군살 하나 없는 운동복 몸매는 여리여리하면서도 반전 글래머까지 완벽하다.

한편 예리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오는 21일 새 미니앨범 'Red Velvet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Feel My Rhythm'을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