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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61세 안 믿기는 날씬 몸매..섹시한 수영복 자태

입력 2022-03-09 13: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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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 인스타그램
최명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명길이 섹시한 자태를 자랑했다.

9일 배우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른 아침 수영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명길을 수영장을 거닐고 있는 모습. 최명길은 수영복을 입고 그 위에 가운을 걸쳐 섹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최명길은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6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최명길을 전 문화부장관 김한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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