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윤정이 아들과 똑닮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안무가 배윤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남편이 올린 본인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재업로드하며 "푸하하하 이 사진 모냐"라는 글을 적었다.
사진 속 배윤정은 아들과 붕어빵 미소를 지으며 장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배윤정의 남편은 사진에 "서재율인지, 배윤정인지"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42세의 나이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