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에바 포피엘이 브라톱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겼다.
지난 8일 오후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눈바디. 오늘은 전체적으로 운동했음. 몇달째 2kg 만 빼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왜 저녁만되면 배가 너무 고프죵?"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할 수 있다 #운동은 습관처럼 그리고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에바 포피엘은 이와 함께 헬스장에서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에바 포피엘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라인과 대비되는 글래머 몸매 또한 감탄을 자아낸다. 이런 몸매를 유지하면서도 2kg를 더 빼고 싶어한다는 사실이 놀랍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