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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파리무대 데뷔→나들이 근황..거리가 런웨이네

입력 2022-03-08 09: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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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
재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재시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8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느낌표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블랙 롱코트에 굽이 있는 부츠,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올린 채 파리의 거리를 거닐고 있다. 재시의 사랑스러운 표정도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너무 멋지다", "예쁘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은퇴 후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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