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가 근황을 전했다.
8일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은 살림에 관한 책들을 보고 있다. 나는 살림엔 영 소질이 없음을 시간이 갈수록 더더 느낀다"라고 글을 적으며 살림과 관련한 책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메이비는 "그냥 치우고 쓸고 닦고 밥하는 것이 살림인줄 알았는데 그 속에 얼마나 많은 생각들과 노력이 들어가는지 해 본 사람만이 알 것이다. 만으로 결혼 7년차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은 살림"이라며 살림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다.
한편 메이비는 2015년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