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철 "목에 좋다는 거 다 하는 중"..코로나 격리 중인 근황

입력 2022-03-10 11: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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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영철이 격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김영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슬기로운격리생활 3번째! 그리고 오늘은 3일차. 목에 좋다는거 다하고 있음. 목이 돌아와야해 난!!!!"이라며 "가습기도 있지만 목에 좋다는거 옥댄 선생님께 배운 목일단 감고(촬영한다고 가볍게 ㅋㅋ 이따 바지 휘두를게. 얇은바지로 목 감으세요) 인덕션에 냄비에 물담고. 계속 모이스춰하게 목 코에.."라고 전하며 몇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김영철은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과일로 수분을 흡수하라고. 아침은 자몽으로 시작 이따 참외 딸기등등으로.. 그리고 오전 약을 먹어야해서.. 무조건 제대로 식사. 다행이 입맛이 좋아. 여러분 코로나 걸리면 안돼애~ 조심 또 조심 오늘은 #울려다가웃었다 ㅋㅋㅋㅋ"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코로나19 확진으로 재택 치료 중인 김영철의 격리 생활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영철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DJ를 맡고 있으며 JTBC '아는 형님' 등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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