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요원, 20살 딸을 둔 40대 엄마..현실 부정하고 싶어지네

입력 2022-03-10 12:41:25
    • 복사완료!

이요원 인스타
이요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요원이 싱그러운 동안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배우 이요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요원이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요원은 20세 딸을 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요원은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4월 방영된다. 또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