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티아라 큐리, 37세 맞아?..미모+몸매 모두 10년 전 그대로

입력 2022-03-09 16:45:18
    • 복사완료!

큐리 인스타그램
큐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가 화려한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9일 가수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큐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날씬한 몸매로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큐리는 평범한 일상을 화보로 만들며 천상 연예인에 등극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큐리가 속한 티아라는 최근 'Re:T-ARA'를 발매하며 4년 만에 컴백했다. 티아라는 더블 타이클곡 'ALL KILL'과 'TIKI TAKA'로 활동했다. 최근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