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주댁' 진재영, 냉이튀김 솜씨 어마어마..미모에도 봄이 왔네

입력 2022-03-09 14:14:4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진재영이 냉이튀김을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오후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주방은 봄놀이터 #진재영키친 #냉이튀김 #봄밥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냉이를 튀기고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채소들을 튀기며 맛있는 음식들을 만들고 있다.

봄내음이 물씬 느껴지는 튀김들. 진재영의 얼굴에도 봄이 온 듯 화사함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