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혜, 60대에도 이렇게 젊게 입네..투표하고 바쁘게 출근

입력 2022-03-09 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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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신혜가 공휴일 일상을 전했다.

배우 황신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표마치구.. 촬영하러 가는길.. #소중한한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색 코트에 청바지를 입고 캡모자를 쓴 캐주얼한 차림으로 외출한 황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신혜는 20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일인 만큼 투표를 일찍이 마치고 출근을 하고 있다고 공휴일 일상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하고 있다. '사랑의 꽈배기'는 거짓말 때문에 사랑과 인생이 총체적으로 꼬여버린 막장가족들의 코믹 멜로 휴먼가족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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