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송가인이 사진 고르는 작업을 끝냈다.
가수 송가인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가인은 데스크탑을 사진 찍어 올리며 "거의 1년 만에 켰..."이라는 글을 적었다. 그는 사진을 고르는 작업을 위해 컴퓨터를 켠 듯 하다.
이어 작업을 끝낸 후 송가인은 본인의 사진이 담긴 컴퓨터 화면과 함꼐 "몇 천 장...고르기...4시간 만에 끝...힘들다..."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송가인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매미소리'는 삶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20년 만에 비로소 서로를 마주하게 된 부녀의 깊은 갈등과 눈물 나는 화해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의 13년 만의 신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