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갓파더' 강주은, 우혜림과 산부인과 방문 "이런 거 처음이다"

입력 2022-03-09 22:52:27
    • 복사완료!

KBS2 '갓파더' 방송캡쳐
KBS2 '갓파더'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주은이 우혜림과 함께 산부인과를 찾아갔다.

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강주은이 우혜림과 함께 산부인과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주은과 우혜림이 함께 어딘가로 향했다. 우혜림은 "엄마가 와줘서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고, 강주은은 "나는 너무 기대된다. 이런 거 처음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우혜림은 "나도 엄마랑 산부인과 가는거 처음이다. 늘 신랑이랑만 가다가. 병원 갈때마다 늘 설레고 떨린다. 엄마랑 같이 가니까 신랑이 마음 놓고 갔다"라고 말했다.

병원에 도착한 우혜림은 "엄마도 이런 거 있었어요? 산모수첩?"라고 물었고, 강주은이 신기해했다. 이어 몸무게를 잰 우혜림은 68kg에 "이거 옷 무게다"라며 민망해했다. 이에 강주은은 "옷이 한 5kg은 되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우혜림은 "근데 임신 초반이 48kg정도였는데 20kg정도 쪘다"라고 밝혔고, 강주은은 "나도 75kg까지 올라갔었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