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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아들 둘 키우면 강해진다는데..너무 여리여리한 엄마

입력 2022-03-11 14: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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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성연이 단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11일 오전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부터 동생 예쁘게 해 준다고 열일해 준 덕이언니야~~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미용실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하늘색 원피스를 입은 그는 단아하면서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가득 느껴진다.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강성연은 더없이 동안이다. 두 아들을 둔 엄마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여리여리한 청순 자태는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할 정도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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