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진이 독특한 신발을 인증해 화제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이 오니 꼬까옷들 입고 데헷"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130만원대 보테가베네타 부츠를 신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거대한 부츠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윤진의 늘씬한 각선미도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