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신고 한판' 신현준, 다산王 비결 "김수미 음식 덕분에 지금 애가 셋"

입력 2022-03-11 23:30:36
    • 복사완료!

MBN '신과 한판' 방송화면 캡쳐
MBN '신과 한판'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현준이 김수미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한판’에서는 배우 김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수미와 인연이 깊은 신현준은 전화연결에서 “애가 셋이잖아요. 어머니 음식 덕분입니다”라며 총각시절에 자신의 음식을 거의 다 챙겨준 게 김수미라고 밝혔다. 이어 김구라도 김수미의 음식을 먹고 늦둥이를 낳은 것 아니냐고 짓궂은 농담을 했고, 김구라는 먹어본 적 없다고 말했다. 신현준은 “안 먹었는데 어떻게 그 나이에 애기를 낳아요”라고 물었고, 김구라는 “그건 내가 신체적인 능력이 있어서”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신현준은 “보리밥을 녹차물에 말아서 보리 굴비랑 먹고, 엄마가 해준 간장게장이랑 김치는 그냥 끝이죠. 어머니가 만든 밑반찬은 쓰러집니다. 애들 거는 또 심심하게 보내주신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신과 한판’은 다시 환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승 문턱에서 다시 한번 '2회차 인생'을 열기 위한 토크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