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클라라, 초미니 원피스 입고 주저앉다니..그렇게나 신나나봐

입력 2022-03-10 07: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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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클라라가 순수한 미소를 자랑했다.

10일 새벽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비눗방울 놀이를 즐기고 있다. 짧은 원피스를 입은 상태로도 비눗방울 놀이를 하기 위해 주저앉은 클라라는 환하게 웃으며 놀이에 푹 빠져 있다.

그녀의 밝은 표정이 미모를 더욱 아름다워 보이게 한다. 우월한 각선미 또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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