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쥬얼리 출신 조민아, 아들 문제 긴급..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입력 2022-03-10 08:13:05
    • 복사완료!

조민아 인스타
조민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민아가 아들 비공개 계정 해킹 소식을 전하며 도움을 요청해 화제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중한 강호 비공개 인스타그램이 해킹 당했어요.. 한 아이디가 강호의 모든 기록을 지우고 하고 싶은거 다하는 육아맘이라고 써놨네요. 아무리 부럽고 탐이 난다고 해도 어떻게 이런 몹쓸 짓을 할 수가 있나요?"라고 적었다.

이어 "정상적인 사람이 남의 아기 9개월간의 모든 기록을 모조리 삭제할 수가 있다고요? 한 장 한장이 얼마나 소중한 순간들이었는데. 세상에 태어났던 순간부터 현재까지 모든 시간의 발자취를 몽땅 지워버렸네요"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녀는 "강호 크면 선물로 주려고 만든 계정인데 억장이 무너집니다... 범죄자로 경찰에 신고하고 싶은 심정이에요. 우리 아기 9개월간의 기록 찾고싶어요. 계정 복구 어떻게 안될까요? 저 좀 도와주세요.."라는 글로 피해 사신을 알렸다.

또 조민아는 "#남의인생훔쳐서도둑인생산너 #천벌받는다 #너 #잡는다 #내가"라고 분노를 표현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