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무가 배윤정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셀카놀이. 진주 귀걸이를 한 아줌마 배윤정"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윤정은 니트를 입고 진주 귀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배윤정은 머리를 묶어 가녀린 목선을 드러내고 있다.
또 배윤정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배윤정은 높은 콧대로 남다른 옆태를 자랑한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