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송중기, 송혜교의 과거 신혼집 재건축이 최근 완공됐다.
송중기가 송혜교와 이혼하기 전에 매입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의 재건축이 완공됐다고 한 매체가 보도했다.
송중기는 2016년 11월 해당 주택을 100억원에 매입했다. 송중기는 1년 뒤 송혜교와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송중기와 송혜교가 해당 주택에서 신혼살림을 할 것이라는 말이 나왔다.
하지만 재건축 시작 두 달 전에 둘이 별거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집에 사람이 살지 않고 있다는 말도 나왔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2017년 10월 31일 결혼했지만 2년도 채 되지 않은 2019년 7월 22일 이혼하고 말았다.
헌푠 과거 방송된 엠넷 'TMI 뉴스'에서는 상위 1%의 집을 선택한 스타의 순위를 공개했는데 여기에 송중기가 2위로 포함됐다.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주택과 토지를 매입한 송중기는 현재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새 단독주택을 짓고 있다고. 이 집은 매입가만 약 100억원으로 알려졌다.
특히 송중기의 이태원 집은 신세계 이명희 회장, SK 최태원 회장 등 재벌가들의 이웃에 위치해 부촌임을 실감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