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혜진이 딸 시온 양과 만든 그릇을 인증했다.
10일 오후 배우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달전 #설연휴 #그릇만들기체험 저는 #피카츄 딸은 #님피아 한 달만에 예쁘게 잘 도착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이 그릇에 피카츄 캐릭터를 정성스럽게 그리고 있다. 딸과 함께 그릇 만들기에 진지한 한혜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혜진은 완성작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혜진이 만든 피카츄 그릇 옆에 귀여운 캐릭터는 딸이 만든 것으로 보인다. 딸의 예사롭지 않은 솜씨가 시선을 끈다. 금손 솜씨까지 똑닮은 모녀다.
네티즌들은 "그림실력 좋다", "애들이랑 이런 체험도 좋겠다", "예쁘다", "다재다능하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지난 2020년 tvN 드라마 '외출'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