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현경, 167cm+인형 비율로 어떤 옷이든 소화.."선화룩"

입력 2022-03-14 12: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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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엄현경이 드라마에서 입은 착장을 공개했다.

배우 엄현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화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MBC 드라마 '두 번째 남편' 촬영 속 봉선화 캐릭터에 맞는 스타일링을 한 엄현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현경은 167cm의 키에 인형 같은 비율을 자랑하며 화사한 원피스에서부터 포멀한 느낌의 착장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엄현경은 MBC '두 번째 남편'에 출연 중이다.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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