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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딸, 스스로 해야 직성 풀리는 시기..더 힘든 건 왜죠?"

입력 2022-03-14 20: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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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인스타그램
박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박슬기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14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은 샤워도 로션도 옷 입는 것도 다 자기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시기라.. 스스로 혼자 하겠다는데 더 힘든 건 왜죠?..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슬기의 딸 소예는 스스로 샤워하고 옷도 갈아입은 모습. 뿌듯한 표정을 짓는 소예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박슬기의 현실적인 육아 고충은 많은 네티즌들의 웃픔을 자아냈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 소예를 두고 있다. 또 박슬기 가족은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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