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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양미라, ♥남편 향해 시위중.."화이트데이 사탕도 못 받은 여자"

입력 2022-03-14 1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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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
양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양미라가 일상을 전했다.

14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이트데이 선물은커녕 사탕 못 받은 여자… 여기 있어요. 화이트하게 팩 붙이고 화~~이 뜨 셀프 시위중이에요 #화이트데이가뭐가중요해 #팩이나붙이지모 #썩은미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양미라는 마스크팩을 붙인 채 샤워가운을 입고 젖은 머리에 수건을 두른 모습이다. 남편에게 화이트데이 선물을 받지 못했지만 애써 미소를 짓고 있는 양미라의 근황이 시선을 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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