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아들 사랑을 뽐냈다.
11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인 사업가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날씨가 급 따뜻해져서 파주 간 김에 아울렛 들러 쇼핑하고 왔는데 사다보니 내 건 없고 유하 것만. 아 벌써부터 이 칙칙함 무엇"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경이 아들을 위해 구입한 아동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김희경은 쇼핑에 나섰지만 결국은 아들의 옷만 잔뜩 샀다고 밝히고 있다. 그의 아들 사랑이 공감과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득남했다. 김기방의 아내는 연 130억원 매출의 쇼핑몰과 18억원 매출의 F&B 사업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기방은 최근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