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황정음이 일상을 전했다.
12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너므죠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외출한 모습이다. 봄 날씨에 신이 난 황정음은 큰 눈을 더 크게 부릅 뜨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또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이후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