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아야네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좋은 토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이번 주 첫 #라운딩 올해 첫 #골프 나가서 기분이 좋아요. 임신하기 전까지 최대한 많이 다녀보고 자연의 공기도 많이 마시고 예쁜 #골프웨어 도 입고 그러고 싶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임산부 분들 중 골프 좋아하시는 분들 또 어떻게 참으셨을까요?! 그 외에도 운동 좋아하시는 분들도 태어날 아이를 위해 못 하는 게 많았음에도 10개월 동안 인내하시고 출산하신 분들도... 정말 엄마란 존재는 경이롭고 위대해요...!(물론 곁에서 지켜보는 애기아빠도!) 근데 기 기다림이 또 설레임으로 다가올 것도 같고...! 이 경험은 정말 엄마의 특권이겠죠?♥? 저도 예쁜 아가 만날 생각에 벌써 두근두근 일단은 지금 즐길 수 있는 것들 최대한 즐기려구요!"라고 덧붙이며 설레이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아야네는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고, 요정이 따로 없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이지훈은 해당 게시글에 '좋아요' 버튼을 누르며 사랑꾼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