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보람이 청순한 자태를 뽐냈다.
14일 오후 가수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니트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여성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박보람의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청순한 미모 또한 압도적이다. 웬만한 여배우 뺨치는 박보람의 비주얼은 최근 들어 더욱 물이 오른 듯 보인다.
한편 박보람은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를 통해 데뷔했으며 32kg 감량 후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 2020년 5월 한 번 다녀왔습니다 OST를 발표하기도 했으며 디즈니+ '사운드트랙#1' OST '행복해지고 싶어'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