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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 마지막날..푸짐+건강하게 챙겨 먹는 식사

입력 2022-03-14 18: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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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인스타그램
김영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철이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 마지막날 근황을 전했다.

14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철이 마지막 격리일인 오늘(14일), 집에서 먹은 음식들이 담겨 있다. 그는 "격리 마지막 날 조식"이라며 사과와 삶은 달걀을 아침으로 해결하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점심으로는 밥에 소고기뭇국과 갈치구이, 각종 밑반찬으로 건강하게 해결했다. 이후에는 차와 참외, 토마토로 디저트를 즐기기도 했다.

앞서 코로나19에 확진되며 격리에 들어간 그는 내일부터는 격리가 해제돼 활동 재개에 나설 수 있게 됐다. 팬들은 그가 마지막 격리일을 잘 보내기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영철은 현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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