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중기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송중기는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음식점에서 먹방을 펼치고 있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중기는 편안한 후드티에 모자를 착용하고 있는 가운데 꽃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중기는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 윤현우(송중기)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다. 또 영화 '보고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송중기는 극중 열 아홉 살에 보고타에 도착, 밑바닥에서 시작해 보고타의 상권을 쥐락펴락하며 정상에 우뚝 서기까지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선보일 '국희'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