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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유하나, 이렇게 소녀 같아도 되나..나이 잊은 동안미

입력 2022-03-15 22: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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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하나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책을 좀 읽어볼까 으음..잠이 오네 하아..잘 잤네? 후우..또 못 읽었네. 크하..그래도 또 책은 산다. 책 때문이 아니고 뽀솔뽀솔 잠이 솔솔 오는 저 cotton 100% 의 원피스 때문이라고나 할까아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노란색 홈웨어를 입고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옷의 분위기에 맞게 유하나는 세월을 거스르는 듯 소녀 같고 화사한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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