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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꿈이들' 빅톤 허찬X미래소년 손동표X유튜버 주랄라, 미래의 워렌 버핏 꿈꾼다

입력 2022-03-16 09: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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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주식 예능 프로그램인 ‘주꿈이들’을 새롭게 선보인다. ‘주꿈이들’은 ‘주식 유치원’이라는 테마 아래 주식에 관한 기초 정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미래의 워렌 버핏을 꿈꾸는 ‘재(財)랑둥이’들인 빅톤의 허찬, 미래소년의 손동표, 유튜버 주랄라가 한 자리에 모였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더한다. 오늘(16일) 공개되는 1화에서는 첫 인사를 나눈 허찬, 손동표, 주랄라가 자신들의 MBTI 결과와 취미, 주식을 통해 이루고 싶은 것 등을 적어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층 더 친밀해진 이들은 ‘주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주제 아래 경험담을 풀어나갔다. 이어 주식 유치원에 입학하기 위한 시험을 치른다고. 이미 주식으로 재테크를 하고 있는 허찬, 코스피와 코스닥도 구분할 수 없는 ‘초짜’ 동표와 주식으로 월 10만 원을 버는 것이 목표인 주랄라까지 세 사람은 주식 장 시간을 묻는 기초 질문부터 신생아도 주식 계좌를 보유할 수 있는지 등의 다양한 시험 문제를 함께 풀어보며 지식을 쌓아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이들에게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기대감이 모아지는 가운데, JTBC스튜디오의 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론칭하는 ‘주꿈이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유튜브 주주랜드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JTBC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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