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바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ve a good weekend #주말이 제일 #바쁜 나 오늘도 난 열심히 혼자 #달리고 있다. 그리고 난 #뻗었다. ㅋㅋㅋㅋ 오늘 #라방 쉽니다 #옷장속 #이쁜이들은 곧 #스타일링해서 다시 #만나요 #동네한량언니 #해외살이 #윤현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숫자가 새겨진 반팔티에 랩치마, 밸트를 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윤현숙의 자유로운 LA 생활이 부러움을 더한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또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