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아들 승재의 주말 일상을 전했다.
20일 고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aturday morning at 8am~"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지용 아들 승재가 아이스하키 복장으로 링크 위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토요일 아침 8시부터 아이스하키 수업을 받으며 알찬 하루를 시작하는 승재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앞서 승재는 바이올린을 켜는 모습도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한편 고지용은 지난 2013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