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준희가 아직 고등학생이라고 밝혀 화제다.
17일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진행했다.
이날 한 팬은 "아직 고등학생이냐, 왜 졸업 안했냐"라고 물어봤다. 이에 최준희는 "중학교 때 병원에서 1년 동안 입원해서 시간을 아예 날려 먹었다. 그래서 한 학년 미뤄졌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복학생은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 괴롭고 우울하다. 학교가면 외롭다"라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또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늘어났지만 이후 4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