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진재영이 비 오는 날 일상을 전했다.
17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오는 날엔 굽는 사람도 기다리는 사람도 행복한 부침개 냄새. 이런 게 사는 맛"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진재영이 부침개를 부치는 모습이 담겼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지글지글 부쳐지고 있는 부침개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