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뱃속 아기 딱 봐도 정주리 판박이.."2.3kg 돌파"

입력 2022-03-17 18:22:04
    • 복사완료!

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주리가 뱃속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주리? #33주 #2.3키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주리는 33주된 뱃속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2.3kg를 돌파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초음파 사진 속 눈을 감은 채 코가 눌린 아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주리는 아기가 본인을 닮은 것 같다면서 "또 주리?"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또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