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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미국 이민가고 정말 잘 살아..배꼽 까꿍 패션 "매일이 일요일"

입력 2022-03-21 10: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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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매일이 일요일인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sunday 나에겐 #일요일이 없다. 그래서 난 매일이 일요일인것처럼 #윤현숙 #미국일상 #해외살이 #동네한량언니 #sunday #wok #yoonhyunsuk #dtla"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윤현숙의 독특한 패션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또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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